오늘 귀환하고서.. 포팅이넴 ㅋㅋㅋ

                                                                                 
   사실 야자하기전에 찍은거  울집 지하로 내려가다보면 이런거나오는데..
근처의사람은 알듯!!


개념아들임... 내친구지만 개성이 너무 넘쳐서 문제...
그래도 나의 소중한 친구~~
근데 저자식 뭘저렇게 쳐다봣더라..


간지포즈잡는다고 개폼잡는데.. 내가보기에는 완전 개그물일세...
찍어주기는햇는데 내디카가 썩네 썩어 저건 라간지를 뛰어넘은 썩소야


야자 1교시 종료 매점가는길에 찍은거 오늘은 찍은이유는 그냥 이글을 쓰고싶어서 ㅋㅋ 개념이죠 ㅋㅋ 나도 개념이당 ㅋㅋ
그러면 뭐해.. ㅋㅋ 2교시에는 그림그리고 놀앗으면서 ㅋㅋ
과외끝나고 오는길에 찍은거 오는길에시간이 한 11시30분이엇나 ㅋㅋ 진짜어두움 산깎아서 그런지... 아주 개념이라는..


라면은 맛잇다궁 과외하고나서 먹는거라 더맛있더라...

라면은 안성탕면 제가 제일좋아하는거임 야자끝나고 보통이시간에오는데 그떄 끓여먹는 라면맛.. 캬~
완전 너무맛있어서 돌아감 ㅋㅋ
그래서 아침을 잘안먹지 ㅋㅋ



사진찍다가 뿔엇다.....하여튼 그래도 맛잇어...
약간 뿔은거라 그럭저럭 면발도 맛잇엇고 이만 자러가요
내일 학교가야되궁 ㅋㅋ

by 테츠야 | 2007/05/11 00:56 | ⓓiary | 트랙백 | 덧글(0)

학교에서 포스팅

점심 쳐먹고 학교에서 블로그 보다가 이제 나간다 휘휙!! 귀찮이즘 이긴한데..앞으로 2분더잇을수잇군요.. 하지만 갑니다 ㅂㅂ

by 테츠야 | 2007/05/10 12:04 | ⓓiary | 트랙백 | 덧글(0)

Sola 오프닝 * colorless wind *

                                                                 
  Sola  오프닝
   colorless wind  
    
                                        
    song by 結城アイラ(유우키 아이라, Yuuki Aira)

  

羽根が白く光り 眩しく飛んで行く
(하네가 시로쿠 히카리 마부시쿠 토은데유쿠)
날개가 새하얗게 빛나며 눈부시게 날고 있어


心だけ乗せて欲しいのに
(코코로다케 노세테호시이노니)
마음만은 전해줬으면 좋겠는데

冷たい手を伸ばす 届かない…知ってる
(츠메타이테오노바스 토도카나이…시잇테루)
차가운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아


だけどいま触れたい君に
(다케도이마 후레타이 키미니)
하지만 지금 네 손을 잡고 싶은걸

懐かしい風には あの頃の舟
(나츠카시이 카제니와 아노코로노후네)
그리운 바람에는 그 시절의 배가


幻が思い出を見せた
(마보로시가 오모이데오미세타)
환상이 추억을 보여줬어

"忘れない" 誰かの声が切なく響く

("와스레나이" 다레카노코에가 세츠나쿠히비쿠)
잊지 않을 거라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애절하게 울려 퍼져


始まる予感にふるえて
(하지마루 요카은니후루에테)
시작되는 예감에 떨리고


"忘れたい" 願う自分がわからない
("와스레타이" 네가우지부은가 와카라나이)
잊고 싶다고 바라는 나 자신을 알 수가 없어


待っている 揺られながら 夢ひとつを
(마앗테이루 유라레나가라 유메히토츠오)
흔들리며 기다리고 있어 하나의 꿈을

遠ざかるひとなら 何も告げはしない
(토오자카루히토나라 나니모츠게와시나이)
멀어져가는 사람은 아무 말 하지 않아


悲しみは私だけのもの
(카나시미와 와타시다케노모노)
슬픔은 나만의 것

逆さまの気持ちが 騒いでる…知ってた
(사카사마노키모치가 사와이데루…시잇테타)
정반대의 마음이 흔들린다는 걸 알고 있었어


胸焦がす一筋の炎
(무네코가스 히토스지노호노오)
애태우는 한줄기 불꽃

記憶に流されて 結ばれぬまま
(키오쿠니나가사레테 무스바레누마마)
기억에 휩쓸려 맺어지지 못한 채


何度でも巡る定めなら
(나은도데모 메구루 사다메나라)
몇 번이고 돌고 도는 숙명이라면

"逢いましょう" 愛しき日々の続きが見たい
("아이마쇼오" 이토시키히비노 츠즈키가 미타이)
"만나요" 사랑스러운 나날이 계속되었으면 해


めまいに躊躇(とまど)う間もなく
(메마이니 토마도우마모나쿠)
현기증에 당황할 틈도 없이


"逢えるでしょう?" 惹かれ合うのは罪ですか
("아에루데쇼오?"  히카레아우노와 츠미데스카)
"만날 수 있죠?" 서로 끌리는 게 죄인가요?


戸惑いが 誘う時の狭間へ行く
(토마도이가 사소우토키노 하자마에유쿠)
망설임이 유혹하는 시간의 틈으로 갈래

"忘れない" 誰かの声が切なく響く
("와스레나이" 다레카노코에가 세츠나쿠히비쿠)
잊지 않을 거라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애절하게 울려 퍼져


始まる予感にふるえて
(하지마루 요카은니후루에테)
시작되는 예감에 떨리고


"忘れたい" 願う自分がわからない
("와스레타이" 네가우지부은가 와카라나이)
잊고 싶다고 바라는 나 자신을 알 수가 없어


待っている 孤独の中
(마앗테이루 코도쿠노나카)
고독 속에서 기다리고 있어

"逢いましょう" 愛しき日々の続きがこわい
("아이마쇼오" 이토시키히비노 츠즈키가 코와이)
"만나요" 사랑스러운 나날이 계속되는 게 두려워


めまいに躊躇(とまど)うふたりが
(메마이니 토마도우후타리가)
현기증에 당황하는 두 사람이


"逢えるでしょう?" 惹かれ合うのは罪ですか
("아에루데쇼오?"  히카레아우노와 츠미데스카)
"만날 수 있죠?" 서로 끌리는 게 죄인가요?


戸惑いも 消してしまう夢ひとつで
(토마도이모 케시테시마우 유메히토츠데)
망설임조차 없애버리는 하나의 꿈으로

                                                                             
                                                                                    

by 테츠야 | 2007/05/09 23:42 | 트랙백 | 덧글(0)

폰트 용량이 아주 호러급처럼 많네...

클릭해서 보시면 감사요!!!

크기가 870MB 뭐가 이렇게 많다냐...

개념일세...

파일개수는 746개..

너무많아..

그냥 이것저것 쳐넣다보니..

이렇게 수없이 불어난다..

골라내기도 귀찮고 이러다

1G까지가면 큰일인데

 

by 테츠야 | 2007/05/09 22:28 | 트랙백 | 덧글(1)

배경음악 집어넣을려다 아는사람만 고생시키고 포기하고 포스팅..퍽(-!!

이떄는 정말 그럭저럭이엇는데.. 괜찮았어요..이정도면 적당히 드러운거고 근데..
더드러워졋어.... 난 무슨 개념이 없는건가?

치운다면서 안치우고 결국 이렇게 변해버렷잖아..

바탕화면이 무슨 쓰레기통급..

그리고 오늘 결국치웠는데
너무 깔끔하다.. 휴지통 달랑하나...

퍼퍼퍽.. 오늘 만들고서 포스팅하더니..

이상한것만 포스팅 퍼퍼퍽!!
 

by 테츠야 | 2007/05/09 20:35 | ⓓia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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