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1일
오늘 귀환하고서.. 포팅이넴 ㅋㅋㅋ

근처의사람은 알듯!!

그래도 나의 소중한 친구~~
근데 저자식 뭘저렇게 쳐다봣더라..





그러면 뭐해.. ㅋㅋ 2교시에는 그림그리고 놀앗으면서 ㅋㅋ







완전 너무맛있어서 돌아감 ㅋㅋ
그래서 아침을 잘안먹지 ㅋㅋ

약간 뿔은거라 그럭저럭 면발도 맛잇엇고 이만 자러가요
내일 학교가야되궁 ㅋㅋ
# by | 2007/05/11 00:56 | ⓓiary | 트랙백 | 덧글(0)















# by | 2007/05/11 00:56 | ⓓiary | 트랙백 | 덧글(0)

だけどいま触れたい君に
(다케도이마 후레타이 키미니)
하지만 지금 네 손을 잡고 싶은걸
懐かしい風には あの頃の舟
(나츠카시이 카제니와 아노코로노후네)
그리운 바람에는 그 시절의 배가
幻が思い出を見せた
(마보로시가 오모이데오미세타)
환상이 추억을 보여줬어
"忘れない" 誰かの声が切なく響く
("와스레나이" 다레카노코에가 세츠나쿠히비쿠)
잊지 않을 거라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애절하게 울려 퍼져
始まる予感にふるえて
(하지마루 요카은니후루에테)
시작되는 예감에 떨리고
"忘れたい" 願う自分がわからない
("와스레타이" 네가우지부은가 와카라나이)
잊고 싶다고 바라는 나 자신을 알 수가 없어
待っている 揺られながら 夢ひとつを
(마앗테이루 유라레나가라 유메히토츠오)
흔들리며 기다리고 있어 하나의 꿈을
遠ざかるひとなら 何も告げはしない
(토오자카루히토나라 나니모츠게와시나이)
멀어져가는 사람은 아무 말 하지 않아
悲しみは私だけのもの
(카나시미와 와타시다케노모노)
슬픔은 나만의 것
逆さまの気持ちが 騒いでる…知ってた
(사카사마노키모치가 사와이데루…시잇테타)
정반대의 마음이 흔들린다는 걸 알고 있었어
胸焦がす一筋の炎
(무네코가스 히토스지노호노오)
애태우는 한줄기 불꽃
記憶に流されて 結ばれぬまま
(키오쿠니나가사레테 무스바레누마마)
기억에 휩쓸려 맺어지지 못한 채
何度でも巡る定めなら
(나은도데모 메구루 사다메나라)
몇 번이고 돌고 도는 숙명이라면
"逢いましょう" 愛しき日々の続きが見たい
("아이마쇼오" 이토시키히비노 츠즈키가 미타이)
"만나요" 사랑스러운 나날이 계속되었으면 해
めまいに躊躇(とまど)う間もなく
(메마이니 토마도우마모나쿠)
현기증에 당황할 틈도 없이
"逢えるでしょう?" 惹かれ合うのは罪ですか
("아에루데쇼오?" 히카레아우노와 츠미데스카)
"만날 수 있죠?" 서로 끌리는 게 죄인가요?
戸惑いが 誘う時の狭間へ行く
(토마도이가 사소우토키노 하자마에유쿠)
망설임이 유혹하는 시간의 틈으로 갈래
"忘れない" 誰かの声が切なく響く
("와스레나이" 다레카노코에가 세츠나쿠히비쿠)
잊지 않을 거라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애절하게 울려 퍼져
始まる予感にふるえて
(하지마루 요카은니후루에테)
시작되는 예감에 떨리고
"忘れたい" 願う自分がわからない
("와스레타이" 네가우지부은가 와카라나이)
잊고 싶다고 바라는 나 자신을 알 수가 없어
待っている 孤独の中
(마앗테이루 코도쿠노나카)
고독 속에서 기다리고 있어
"逢いましょう" 愛しき日々の続きがこわい
("아이마쇼오" 이토시키히비노 츠즈키가 코와이)
"만나요" 사랑스러운 나날이 계속되는 게 두려워
めまいに躊躇(とまど)うふたりが
(메마이니 토마도우후타리가)
현기증에 당황하는 두 사람이
"逢えるでしょう?" 惹かれ合うのは罪ですか
("아에루데쇼오?" 히카레아우노와 츠미데스카)
"만날 수 있죠?" 서로 끌리는 게 죄인가요?
戸惑いも 消してしまう夢ひとつで
(토마도이모 케시테시마우 유메히토츠데)
망설임조차 없애버리는 하나의 꿈으로
# by | 2007/05/09 23:42 | 트랙백 | 덧글(0)

# by | 2007/05/09 22:28 | 트랙백 | 덧글(1)



# by | 2007/05/09 20:35 | ⓓia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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